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 연방 법무부가 캘리포니아 등 9곳의 피난처 주와 도시에 6월까지 불법 이민자 단속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재정 보조를 중단하겠다고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 4.29 폭동 25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과 다큐멘타리 영화도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LA 타임스가4.29 폭동당시의 미공개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실업률이 10년만에 처음  5퍼센트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3월 LA카운티의 실업률은 4.6퍼센트였습니다.

▶ 발달장애 등 아픈 자녀를 둔 부모와 이들의 자녀들을 위해 LA와 한국에서 온 발달장애인과 이들을 돕는 이들이 뜻 깊은 콘서트를 엽니다.  내달 12일 열리는 이 콘서트는 한미 문화교류라는 의미도 있어 한국의 유관기관과 단체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 산타애나의 강풍으로 오늘과 내일 남가주 일대에 고온과 함께 강한 산타애나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내일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LA 밤하늘에 20여개의 유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육안 관측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PAUSE—
▶ 북한의 풍계리 인근 주민들의 대피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는 25일 핵실험 도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중국 폭격기에 비상 경계령이 내려졌고, 미국은 특수 정찰기를 띄웠습니다.

▷ 백악관은 한국이 수 천년간 독립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말로 미중 정상회담에서 나온 ‘한국이 중국의 일부였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웰스파고 은행이 15년간 유령계좌 관행이 이어져 온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웰스파고는 피해 고객들이 제기한 집단소송 합의금을 지난달 합의된 금액보다 3천200만달러가 많은 1억4천200만 달러로 증액했습니다.

**** 폭스바겐 자동차그룹이 배출가스 조작으로 미국에서 28억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오늘 디트로이트 연방지법은 폭스바겐과 연방 법무부 간의 유죄인정 합의를 받아들였습니다.
—PAUSE—
▶ 제19대 대한민국 대선을 17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각 정당의 후보자들이 전국 곳곳을 누비며 한 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 정치권은 북한 주적론을 두고 논쟁이 불거진데다 송민순 전 장관의 메모까지 공개돼 문재인 후보를 압박하면서 안보 관련 공방이 더욱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 이번 주말 대선을 앞두고 있는 파리 테러로 프랑스 정부가 군경 총 동원령을 내렸습니다. 대선 후보들도 유세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 베네수엘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정부는 미국의 자동차업체인 제너럴 모터스 GM의 공장을 몰수 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9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