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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학생들이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자전거로 미국 횡단에 나섭니다. 올해로 3회째로 이들은 이번 금요일 글렌데일 소녀상 앞에서 70여일, 3천700마일에 이르는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소통 수단이 되고 있는 카카오 톡이 타인에 의해 도용되는 경우가 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금전 피해가 없으면 경찰 신고도 되지 않습니다.

 

▶ 폭염이 남가주는 물론 가주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130도를 돌파한 데스 벨리에는 여전히 관광객이 몰려 들고 있습니다.
▷ 빅베어 레익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작업이 폭염속에 진행중인 가운데 1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현재 1,200 에이커가 전소됐습니다.

 

▶ 미시건주 플린트의 비숍 국제공항에서 경찰관 1명이 괴한의 흉기 공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용의자는 범행직전 알라는 위대하다고 외친 것으로 전해지면서 테러 가능성이 큽니다.
▷ 조지아의 한인 건축가 박지훈씨가 뉴욕 911 참사현장에 세워진 원 월드트레이드센터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박씨는 자신의 대학원 졸업작품을 모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북한을 여행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나라, 북한에 대한 호기심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윔비어 사망 이후 북한 여행 취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웜비어 사건으로 미국 사회에서는 북한 여행 금지 명령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고, 북한 여행 주선 관광사를 제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 미국과 중국이 첫 장관급 외교안보대화를 열어 강력한 대북 압박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미국이 독자적인 제재에서 한걸음 물러선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 인도 주재 북한 대사가 미국이 대규모 군사훈련을 중단하면 북한도 핵과 미사일 실험을 중단할 수 있다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북미 대화를 타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  국토안보부가 지난해 대선에서 러시아 해커들이 21개 주의 선거 시스템을 해킹하려 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대선 해킹을 지시한 사람은 푸틴 대통령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 LA총영사를 포함한 한국의 대사와 총영사 등 공관장 160여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에 맞춘 의례적인 것이라는 설명이지만, 문재인 정부의 외교부 개혁과 맞물려 공관장 인사 폭이 관심의 대상입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국제유가 하락에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여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2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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