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한인가정상담소가 오는 23일 오후 8시 아시안 위탁가정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코미디나잇 행사, ‘아이들을 위해 웃어요’를 개최합니다.

할리웃 임프로브에서 열리는 이 행사의 수익금은 한인을 비롯해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계 등 아시안 위탁가정 어린이를 돕는 데 쓰입니다.

올해로 3회째인 코미디 나잇에는 한인 코미디언 폴 김을 비롯해 마이클 요, 헬렌 홍, 제니양, 앗수코 오캇 수카 등 아시안 코미디언들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출연합니다.

입장권 구입과  문의는 213-235-4854 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