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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연안에서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하지만 주거 밀집지인 앵커리지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비슷한 시간 뉴질랜드에서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연관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글렌데일의 브랜드 팍에서 발생한 산불이 150여 에이커를 태우고 이 시간 현재 30퍼센트 정도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헌법 재판소가 선천적 이중국적자들에까지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국적이탈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위헌이라며 제기된 헌법소원 사건을 또다시 각하했습니다.

▶ 재외국만 선거에서 인터넷 투표를 허용하자는 선거법 개정안이 한국 국회에서 발의돼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405번 프리웨이 남행선 일부구간이 오늘부터 나흘동안 밤 시간대에는 폐쇄됩니다.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을 촉구하는 국제적인 서명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산타모니카 피어에서부터 프랑스 파리까지 서명운동이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 뉴욕 타임스가 일본 정부의 고노담화 검증을 강력히 비판하고, 중국 정부도 일본이 침략 범죄행위를 미화하려는 의도라고 비난했습니다.

▷ 클린턴의 많은 재산 때문에 민주당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일반 서민들이 힐러리에 대해 서민생활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 오바마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전화통화를 가졌지만 이견만 노출됐습니다.

▷ 이라크 사태 해결책을 놓고 고심중인 미국이 케리 국무장관을 이라크에 파견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이라크에 통합 정부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 애리조나주의 한 애완견 호텔에서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는 바람에 밤새 17마리의 애완견이 열사병으로 떼죽음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멕시코의 30세이하 청년층 실업률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법 입국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한국 동부전선 GOP에 근무하던 사병이 총기를 난사해 동료 군인 5명을 사살하고 자살시도 끝에 군 당국에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60개가 넘는 CCTV를 녹화한 장치가 발견됐습니다. 복원만 된다면 사고 당시 정황을 파악하는데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피아 단원들을 파문하고 악을 숭배하는 세력과 싸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보복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 중국에서 개고기 축제가 열리면서 하루에 개 1만마리가 도살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찬반논란이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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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 대표팀이 어제 알제리와의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에서 4-2로 패했습니다. 자력으로 16강 진출은 어려워 졌습니다.

▷ 한국전 패배에도 길거리 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의 응원은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 이미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벨기에는 한국과의 마지막 3차전에서 주전들에게 휴식을 주겠다고 여유를 부리면서도 3승으로 16강에 진출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오늘 열린 경기에서 멕시코가 크로아티아를 3-1로 꺾으면서 16강에 합류했고, 우승후보 브라질은 카메룬을 4-1로 꺾었습니다. 네덜란드는 칠레를 2-0으로 꺾었고, 스페인은 호주를 3-0으로 꺾고 16강 탈락이 확정됐지만 명예를 그나마 회복했습니다.

 

▶ 류현진 선수가 샌디에고 파드레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9승을 달성했습니다. 이같은 추세라면 올시즌 20승도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 미쉘위 선수가 US 오픈에서 유일하게 언더파 스코어인 2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입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이라크 사태에 대한 불안감에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구름조금낀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낮최고 기온은 80도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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