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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하원에서 이달 초 통과된 트럼프 케어가 그대로 시행될 경우, 2016년까지 2, 300만명이 보험을 잃게 될 것이라는 연방의회 조사국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원 통과에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지난 일요일 월넛에서 골프 카트를 타고 길을 건너던 50대 한인 여성이 뺑소니 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이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LA 데일리 뉴스가 연방하원 로버트 안 후보를 공식 지지했습니다. 한인 교계도 투표 독려를 위해 나서기로 했습니다. LA 타임스는  얼마전 상대 후보인 고메즈 지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최근 미 항공사들이 기내나 발권 카운트의 동영상 촬영을 저지하는 사례가 잇달아 일어나고 있습니다. 항공사의 또 다른 갑질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 다음 달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학부모들이 효율적인 방학 기간 사용을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민 가정에 방학은 또다른  시간과 금전 투자가 필요한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 매년 차세대 비즈니스 맨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옥타LA의  창업무역스쿨이 올해로 14회째를 맞았습니다. 비즈니스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웍을 쌓을 수 있는 무역스쿨은 6월말 USC에서 2박3일간 열립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말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과 통화한 기밀문서가 유출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주변에 핵 잠수함 두 척을 배치했다고 자랑했고, 김정은을 핵무기 가진 미치광이로 표현했습니다.
▷ 역대 대통령 가운데 측근들의 충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변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인 70%는 언론 보도를 가짜뉴스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와의 만남에서 파리기후협정 잔류 여부에 대해 아직 고민 중이며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다음에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 콜로라도 주 덴버시에 때아닌 눈폭풍으로 최악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피해액만 14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맨체스터 폭탄테러를 계기로 미국도 콘서트홀, 공항, 광장 등도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나선 가운데 메이저리그 각 야구팀들도 경기장 안전 대책 마련에 고심하는 모습입니다.

▷ 맨체스터 공연장 테러범이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돼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영국 정부는 테러 경보를 격상했고, 테러 여파로 현지 공연 계획이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영국정부는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내에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관 3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 박근혜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정식 재판이 LA 시간으로 오늘 저녁 6시부터 시작됩니다.

 

****덴마크에 있는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가 버티기를 포기했습니다. 텐마크 법원의 한국 송환 결정을 받아들이기로 함으로써 관련 절차가 마무리 되는 대로 한국으로 송환됩니다.

****문재인 정부의 첫 인사 청문회인 이낙연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가 계속됐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위장전입, 아들의 군 면제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가 자산 축소를 점진적으로 진행할 것을 시사해 상승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구름 낀 날씨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69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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