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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화)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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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한인사회에서 오랫동안 그 불합리함이 지적돼 온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해 이번에는 LA 한인회와 한인 커뮤니타 변호사협회가 발벗고 나섭니다. 공청회와 서명운동 등을 통해 문제 많은 국적법의 개정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 한국과 애리조나주 정부가 운전면허 상호 인정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 운전 면허증이 있는 유학생이나 주재원, 영주권자는 별도 시험없이 애리조나 주 운전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연방상원 공화당이 내부 조율에 실패하면서  당초 계획에서 일보 후퇴해,  트럼프 케어 표결을 독림기념일 연휴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사우스 뷰몬트에서 발생한 산불은 5천여 에이커를 태웠습니다.

 

▶ 앨라배마 주 육군 기지에 총격범이 출현했다는 경보가 울려 2시간 동안 폐쇄됐다가 사상자 없이 상황이 종료됐습니다. 기지측은 사상자나 체포된 사람은 없다며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텍사스 대학에 캠퍼스 내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전화로 대피령이 내려졌지만 장난전화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뉴욕에서 지하철 탈선 사고가 발생해 34명이 부상했습니다.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에 빠져 미국 내 테러를 계획했던 20대가 무기 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 국무부가 중국을 북한과 같은 인신매매 최악의 국가로 분류했습니다.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노력이 별다른 효과가 나타나지 않자, 압박에 나섰다는 분석도 있지만, 국무부는 이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신뢰도가 높지 않자 세계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도 덩달아 크게 추락하고 있습니다.

 

▶ 유럽연합 EU가 구글에 불공정 거래 혐의로 사상 최대인 24억 2천만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구글은 반발하며 법정 다툼의지를 밝혔는데,  EU의 불공정 거래 칼날이 미국의 다른 기업을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등 유럽 여러 국가들을 강타한 랜섬웨어, 사이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사고 원전인 체르노빌 원전의 방사능 모니터링 시스템이 가동 중단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잠시 후 미국으로 출발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정상 간 신뢰를 다질 계획입니다.
▷ 검찰이 문 대통령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조작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당 당원인 이유미씨를 상대로 윗선 개입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구글 과징금 폭탄에 기술주가 약세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79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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