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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헐리웃볼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가 내일 펼쳐집니다. 출연진들은 최고의 공연을 약속하며 리허설에 한창입니다.
▷ 이번 음악대축제에도  2만명 가까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미리 교통편과 준비물, 셔틀버스 시간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축제는 오후 6시 시작이지만 2시부터 야외 플라자의 부스에서 다양한 행사와 선물 등이 나눠집니다.

▶ 남가주를 강타한 강풍으로 곳곳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로 도로가 폐쇄되고 바람으로 불씨가 번져 화재도 발생했습니다. 강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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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 열기가 오렌지 카운티와 샌디에고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운영된 추가 투표소에 많은 한인 유권자들이 몰려 뜨거운 재외선거 열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 30일이 마감인 재외선거는 이번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LA 총영사관, 오렌지카운티와 샌디에고 한인회관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영주권자는 반드시 영주권을 가져가야 하며,  유학생 등 국외부재자는 여권 등 유효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 5개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오늘 합동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사드 배치 비용, 경제 공약의 재원 마련 방안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 토론은 주제를 벗어나 감정싸움으로 이어지는 등 날선 대립이 이어졌습니다. 토론을 마친 후보들은 전국 곳곳을 누비며 주말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사드 비용 10억달러를 한국에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이 일자 백악관은 즉답을 피했습니다. 한국에 사드 강매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 국방부는 당황해 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에 대해 끔찍하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강도 높은 발언을 내 놔 조만간 한미 FTA 폐기나 재협상 요구가 예상됩니다.  사드와 한미 FTA 등 두 충격이 한국의 대선정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 유엔 안보리가 북한 문제와 관련해 처음 장관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미국은 유엔 회원국에 북한과의 단교를 촉구했고, 중국은 대화와 협상을 강조했습니다.
▷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북한과의 대화에 나설 수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북한의 핵포기가 전제 조건이라고 밝혔습니다.

▶ 아름다운 동행으로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나서고 있는 최경주, 찰리위 조가 2라운드를 마친 가운데 13언더파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 바르셀로나 오픈 8강에서 라파엘 나달과 상대한 정현 선수가 세트스코어 0-2으로 패했습니다. 정현 선수는 세계 최강 선수와 겨루게 돼 기뻤다고 말했고, 나달 선수는 정현 선수가 좋은 선수가 될 자질을 갖췄다며 칭찬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미국의 국내총생산, GDP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4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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