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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지역의 지난 3월 7일 선거 투표율은 20퍼센트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LA카운티 선거국은 지난 2009년 최저치였던 투표율 17.9퍼센트보다 올해 투표율이 더 낮을 것으로 봤지만, 예상을 깨고 2백만명의 유권자 가운데 약 41만명이 참여해 20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81퍼센트 이상의 지지로 재선에 성공한 에릭 가세티 시장은 지난 약 100년 간 LA시장 선거 중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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