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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한인 남성이 부에나 팍에서 상습적인 외설  행위로  기소돼, 백 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습니다.

트럭 운전사로 일하는 38살난 이 현우씨는 이달 3일과 4일, 부에나 팍에서 세 차례 남성의 상징을  노출한 혐의로  오늘 (어제) 기소됐습니다

이씨는 앞서도 유사한  혐의로기소된 후  지난 2월에 무죄를 주장해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또 이같은 외설 행위를 저질러, 가중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8년에도 외설행위로 기소된 후  유죄를 인정해 95일의 실형과 함께 3년의 보호 관찰형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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