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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30대  남성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 국가, IS에  군사 기밀을 유출하려 했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호놀룰루의 스캇필드 군부대에 근무하는 34살의 현역군인인 이카이카 에릭 강씨는 지난 주말 , 연방 수사국 스왓팀에 체포됐습니다

하와이 연방지법에 접수된 법원 서류에 따르면, 그는 이슬람 국가에 충성을 맹세했으며, 이들에게 군 기밀서류를 넘기고 이들에게 군사 훈련을 제공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호놀룰루의  카이져 하이스쿨을 졸업했으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한국에도 파견돼 복무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에릭 강씨는 테러리즘과의 글로벌 전쟁 메달과 아프가니스탄 캠페인 메달, 이라크 캠페인 메달, 군 모범 메달등  여러 개의 메달을 수여받은 바 있습니다

강씨는  에어 트래픽 콘트롤 오퍼레이터로도 일해 왔으며, 계급은 일급 서전트로 알려졌습니다

강씨는 일년 이상  군과 연방 수사국의 수사를 받아 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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