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 내일부터 LA의 소규모 상점에서도 일회용 플라스틱백 사용이 금지됩니다. 식당이나 백화점 등 그로서리를 판매하지 않는 업소는 종전처럼  플라스틱 백 사용이 가능합니다.

▷내일부터 캘리포니아주 최저 임금이 시간당 8달러에서 9달러로 오릅니다. 하지만 논란이 돼 왔던 맨손 조리금지 법안은 요식업계의 반발로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LA 통합교육구의 서비스 업종 근로자들의 시간당 최저 임금이 15달러로 오를 전망입니다. 교육구와 교육구의 서비스업 종사자들을 대표하는 노조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년간의 계약에 잠정 합의 했습니다.

▶ 65세이상 한인들에게 한국 정부가 복수 국적을 허용하면서 남가주에도 복수국적 한인이 늘고 있습니다. 복수 국적을 취득한 후  해외 금융자산 신고와 납세 의무는 어떻게 되는지 문의도 늘고 있습니다.

 

▷ 이번 주말인 독립기념일 연휴에 여행길에 나설 남가주 주민은 지난해 보다 조금 는 288만명 정도로 예상됩니다. 약 80%가 자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인들의  절반가량이 스마트폰 없인 하루도  견디지 못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제너럴 모터스 GM이 점화장치 스위치 결함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피해자들에게 오는 8월부터 올해 말까지 피해 접수를 한 후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런 가운데 GM은 추가로 755만대의 차량을  더 리콜했습니다. 이로써 올해 GM이 리콜한 차는 3천만대에 육박하게 됩니다. 지난해 리콜한 차량은 2천200만대였습니다.

 

▶ 지난 주말 노키아극장에서 열린 흑인 연예인들의 TV 연예상인 BET 축하행사에서 총격 살인과 5명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한편 시카고에서 남가주로 날아오던 비행기 안에서 비상용 슬라이드가 펴지면서 디트로이트에 비상착륙하는 소동도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연방 대법원이 기업주가 종교적인 신념을 이유로 피임등을 직원 건강보험 적용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고 판결하면서 오바마 케어가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연방 대법원의 신뢰도가 역대 가장 낮은 30%를 기록했습니다.

 

▶ GOP 총기난사사건에 대한 중간 조사결과 용의자 임병장은 평소 없는 사람 취급을 받았다고 진술하고, 도망가는 부대원들에게도 총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직원들이 근무태만으로 구조시간을 놓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해경은 당시 관제실 CCTV도 모두 삭제해 증거 은폐의혹도 제기됐습니다.

 

▶ 북한이 갑자기 모든 적대행위를 중지하자는 특별 제의를 한국측에 해 왔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앞두고 그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북한의 양궁대표팀이 인천 아시안게임 전지훈련을 한국에서 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경기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오늘 열린 경기에서는 프랑스와 독일이 8강에 합류했습니다.

▷ 지난 주말 16강 경기에서는 브라질과 콜롬비아 그리고 네덜란드와 코스타리카가 각각 8강에 올랐습니다.

 

▶ 이번 월드컵에서는 각 국가들의 골키퍼들의 선방쇼가 펼쳐지면서 수문장들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네덜란드와 멕시코 간의 경기에서는 패한 멕시코의 수문장 오초아가 경기 MVP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내일은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복병 스위스, 그리고 벨기에와 미국간의 경기로 16강전 경기가 모두 마무리 됩니다. 미국의 경기는 오후 1시에 펼쳐집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주택 거래 활발과, 시카고 지역 제조업 활동 부진이 겹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날씨는 오전에 구름 끼었다고 오후부터 맑아지는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낮최고 기온은 81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