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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의 운전 방지의 달인 4월을  맞아, 이달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와 로컬 치안당국이 운전중 셀폰을 사용하는 운전자들을 집중단속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운전대를 잡기 전에, 전화통화나 텍스팅할것들을 다 처리하고, GPS 셋업도 다 끝내놓으라고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가 경고했습니다.

4월은 부주의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달로, 최근 들어 셀폰 사용으로 인한 부주의 운전이 사회문제가 되면서, 이달들어 특히 운전중 셀폰을  사용하며 도로안전을 흐트리는 운전자들에 대해 치안당국이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셀폰 사용 운전자 집중 단속 기간동안에는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와 캘리포니아 교통 안전국, 각 지역 치안당국이 공조해 주전역에서 단속을 벌이게 됩니다.

올 1월부터는 AB 1785 법안이 시행에 들어가면서, 가주의 모든 운전자들은  운전중에는 셀폰에 손을 댈수 없게 됐습니다.

운전자가 셀폰을 손에 든채로 전화 통화나 텍스팅, 셀폰 앱을 이용하는 모든 행위들이 금지된 것입니다.

셀폰을 손에 들지 않고, 차안에 올바로 고정해놓은채 스와입하거나 탭핑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전국 고속도로 교통안전부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부주의 운전으로, 3,477명이 숨지고 , 39만 천명이 부상한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전년보다 9퍼센트가 증가한 것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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