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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수)-이브닝 뉴스 헤드라인-범행동기 뭘까? 범인 여자친구 입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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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의 범행동기 파악에 나선 당국은 총기 난사범의 여자친구 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온 범인의 여자친구는 자신을 필리핀으로 보낸 것은 헤어지자는 뜻으로 받아 들였다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라스베가스를  찾아 총기 참사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의료진 등을 격려했습니다. 총기 규제와 관련된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 총기 난사범이 이용한 호텔방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확 트인 조망에 개인 CCTV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총기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 사건으로 허술한 호텔 보안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수 십정의 총기를 반입하고, 며칠씩 호텔에 머무는 동안에도 호텔측은 이같은 사실을 까맣게 몰랐습니다.
▷ 사건 발생 후부터  피해자 파악과 신속한 대처를 위해 라스베가스 현지에 머물고 있는 이기철  LA 총영사는 한인 사망자와,  부상자 중에도 한인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저희 라디오서울에 전했습니다.

*****50대 한인이 미국내에서 1억 4천여만 달러 어치의 담배를 유통시키면서, 마치 수출품인 것처럼 속여 천3백만여 달러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마리나 델레이에 사는 백운학씨로 신원이 알려진 이 한인은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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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과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불화설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불화설을 공개적으로 진화하고 나섰습니다.
▷ 한국과 미국이 오늘, 한미자유무역협정 FTA 개정 협상에 착수하기로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 허리케인 시즌이 지났음에도 카테고리 1등급 허리케인과 맞먹는 열대성 폭풍이 카리브해 남쪽 해상에서 북상중이어서 지역 주민들이 또 긴장하고 있습니다.
▷ 러시아는 2001년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에게 원자탄을 가졌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 오늘 오후 산타클라리타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입니다. 100에이커가 탔지만 다행히 더 확산되지 않고 9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괌에서 아이들을 차에 방치한 채 쇼핑을 했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던 한국인 판사-변호사 부부가 경범 벌금형을 받고 풀려났습니다. 아동학대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 유럽 연합이 다국적 기업 애플과 아마존이 유럽에서 거액을 탈세하는 과정에 회원국의 도움이나 묵인이 있었다며 책임을 묻고 나섰습니다.
▷ 스페인에서 분리 독립을 추진하는 카탈루냐 자치 정부가 이르면 다음 주초 독립을 선언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2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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