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대선 후보들의 2차 TV 토론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각 당 후보들은 정치와 외교, 안보 분야 등을 주제로 공통 질문과 자유 토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일자리 정책을 놓고 경쟁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안보 독트린을 발표했고 유승민 후보는 수도권 유세에 집중했습니다.

 

4.19 혁명 57주년을 맞아 대선 후보들이 4.19 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후보들 모두 4.19 혁명 정신을 이어받아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19대 한국 대선의 재외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엘에이 한인 사회에서는 특정 후보의 후원모임은 눈에 띄지 않아 예전 대통령 선거와는 판이하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엘에이 수피리어 법원이 한미 동포 재단 내분에 따른 소송과 관련해 재단 공금을 제 3의 전문 업체가 한시적으로 맡아 운영 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불투명한 공금 운용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레즈노 시에서 30대 흑인이 알라는 위대하다고 외치며 무차별 총격을 가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유 없이 노인을 살해하는 장면을 유포하고 무차별 총격을 암시했던 살인 용의자가 경찰과의 추격전을 벌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문직 취업비자 H-1B 개혁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무작위 추첨제도는 폐지하고 임금 수준과 기술 숙련도를 최우선으로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핵전쟁 가능성을 염려해야 하며, 김정은이 얼마나 평화를 원하는지가 북미 긴장 완화의 결정적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핵 위협에 맞서 칼빈슨 함을 한반도에 보냈다는 미국의 발표와는 달리 실제로는 한반도로 이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단순한 착오인지 의도된 전략인지를 놓고 무성한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덴마크 법원이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 대해 한국 송환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정씨가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항소할 것으로 예상돼 실제 송환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남가주 지역 오전에 구름 조금 끼다 낮부터는 맑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으며 엘에이 지역의 낮 최고 기온 73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