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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들의 2차 TV 토론 공방이 이틀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와 관련해선 주적 논란이 안철수 후보에게는 햇볕 정책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하라는 요구가 쏟아졌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보훈과 안보 공약 그리고 장애인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경남 창원을 찾아 친환경 복원 사업을 약속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문제인 후보는 강원과 충북을 찾아 지역 맞춤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한미동맹을 강조하며 중도와 보수층 표심 잡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대선에선 수 십년 간 이어져온 지역주의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령대별 표심은 뚜렷이 갈리는 모습입니다.

 

국무부가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마이크 팬스 부통령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화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항공모함 칼빈슨 호 항로에 대한 거짓 발표 파문이 커지자 백악관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와 언론은 이를 수긍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연방 이민 서비스국이 5월 1일부터 위조 방지 이미지가 포함된 영주권 카드와 노동 허가증 카드를 발급합니다. 기존 카드는 유효 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난 2월 멕시코로 추방된 다카 수혜 남성이 자신이 추방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공개하라며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 주 보다 만 건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110주 연속 30만 건을 밑돌면서 고용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미 동포 재단의 재정 관리를 제 3자에게 맡긴다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엘에이 한인회 측은 자신들의 의견이 받아들여 졌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병원의 약 절반이 환자 안전도에서 C등급 이하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인들이 주로 찾는 대형 병원들도 C등급을 받았습니다.

 

남가주 지역 맑은 날씨 보이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에서 2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2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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