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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들의 세 번째 TV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른바 돼지 흥분제 논란을 둘러싸고 각 후보들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사퇴를 요구했고 안보 분야에서는 문재인 그리고 안철수 후보가 집중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번 토론에서도 정책 검증이나 비전제시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각 후보들도 토론회의 품격과 수준이 더 높아져야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대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식 선거 운동도 중반전에 접어 들었습니다. 지키려는 후보와 판세를 흔들려는 후보들간의 장외 공방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 첫 재판 준비 기일을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법원이 기일을 늦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 전 대통령측은 추가 변호사 선임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반도 4월 위기설의 중대 고비로 예상되는 북한군 창건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한은 미 본토를 타결할 핵무기들이 발사대기 상태에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상원의원들을 백악관으로 불러 새로운 대북 정책을 설명합니다. 비공개 브리핑에는 국무와 국방 장관 그리고 국가 정보국장 등 외교 안보 수뇌부가 대거 참석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총리 시진핑 주석과 잇따라 전화 통화를 갖고 한 목소리로 북핵 저지를 강조했습니다.

 

북한이 지난 22일 출국 예정이었던 한인 토니 김씨를 구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씨는 북한에 억류된 세 번째 미국인입니다.

 

미국 내에서 제조된 소주도 비어 & 와인 라이선스로 판매하도록 하자는 법안이 추진 중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주조 회사나 주류 수입업자들의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피오피코 도서관 주차장을 공원으로 건립하는 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시 재개발국이 관련안을 승인하면 전환 작업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중도 신당의 마크롱 후보와 극우 정당 르펜 후보가 1.2위로 결선행을 확정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 하루 구름 조금 낀 날씨 이어지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에서 2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4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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