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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4차 TV 토론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제와 양극화, 국가 안보에 관한 1부 토론에 이어 각 후보들의 주도권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일정을 최소화 하면서 정책과 공약 발표에 집중했습니다. 유류세 인하와 대학 입학금 폐지등 다양한 정책을 내놨습니다.

 

바른 정당이 의원 총회를 통해 3자 원샷 단일화 추진 방침을 결정하고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에 공식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 19대 대선의 재외 국민 선거가 오늘 시작됩니다. 엘에이 총영사관 관할 지역은 총영사관과 오랜지 카운티 한인회관 그리고 샌디에고 한인회관 등 모두 3곳에서 치러집니다.

 

시민권 신청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한인들의 시민권 신청문의는 1년 전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엘에이 시 결선 투표가 5월 16일에 치러집니다. 선거 참여를 위해선 5월 1일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북한 인민군 창건일은 대형 도발 없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긴장 국면은 한미 연합 훈련이 모두 끝난 다음 달이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 강력한 추가 대북 제재를 촉구했습니다. 북한이 도발하면 국제 사회와 함께 응징할 것이란 메시지를 천명했습니다.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이 연방 정부를 폐쇄할 수 있는 악재가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임시 예산에 장벽 건설 비용을 넣는 것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예산 마감 시한을 넘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승객을 강제로 끌어내렸던 시카고 공항 경찰이 당시 최소의 불가피한 무력을 사용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피해자의 부상은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뉴욕시가 3세 유아 전원을 상대로 무상 교육을 실시합니다. 저소득 가구가 많은 두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실시한 뒤 2021년 까지는 시 전체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남가주 지역 곳에 따라 구름 조금 끼겠으며 시속 15에서 2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8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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