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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파격적인 세제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법인세를 대폭 내리고,  소득세율을 3단계로 단순화 시켜 부유층과 중산층을 포함한 대부분 국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자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고용 상황은 여전히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북한을 압박할 새로운 대북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동맹국과의 공조를 통한 강력한 외교 압박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미 태평양 사령부는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수 많은 선제 타격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칼빈슨 함을 공격하면 바로 격추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4.29 폭동 25주년을 맞아 한.흑 커뮤니티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합동 행사가 이번 주 토요일 퍼스트 AME 교회에서 열립니다.

 

엘에이 지역 주민 10명 가운데 6명은 앞으로 5년 내 인종 갈등으로 인한 폭동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젊은 층의 불안감이 높았습니다.

 

재외 선거 시작 이틀 동안 천 5백여명의 유권자가 엘에이 총영사관 투표소를 찾았습니다. 내일부터는 오랜지 카운티와 샌디에고 카운티 한인회관에 추가 투표소가 운영됩니다.

 

대선을 12일 앞두고 각 후보들의 움직임이 바쁩니다. 문재인 후보는 수도권 유세를 이어갔고 안철수 후보는 대구,경북을 찾아 국민 대통합 정부를 세우겠다 말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도 경북과 충남 6개 시.군에서 유세를 펼쳤습니다. 유승민 후보는 대선 완주 입장을 거듭 밝혔고 심상정 후보는 문재인 후보와 양강 구도를 이루겠단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대선이 양강 구도에서 문재인 1강 재편되고 있습니다. 비 문재인 3자 단일화는 일어나기 어렵지만 선거 막판 보수층의 표 쏠림 현상은 가져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세월호에서 미수습 학생의 교복이 발견되면서 유해를 수습 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전엔 구름 끼겠지만 낮부터는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시속 15에서 25마일의 바람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0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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