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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25주년이 되는 4.29 폭동을 기념하기 위한 연합 행사가 곳곳에서 치러집니다.

25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LA시청 탐 브래들리 타워에서는 에릭 가세티 시장이 주최 하에 여러 커뮤니티와 종교계 단체들이 모임을 갖습니다.

29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라티노 커뮤니티 장애인 봉사단인 UDLA가 웨스턴부터 버몬까지 윌셔 블루버드에서 행진이, 11시부터 1시까지는 월드 스페셜 연맹이 올림픽가 놀만디에서 버몬까지 평화대행진을 벌입니다.

메인 행사는 29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한인회와 퍼스트 AME 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기념식으로, 이 날 행사에는 에릭 가세티 LA시장부터 비아라이고사 전 LA시장, 마이크 퓨어 시 검사장, 데이빗 류 LA시 의원, 캐런 배스 연방 하원의원 등 다수의 정치인들이 참여합니다.

LA 한인회 스티브 강 이사입니다.

<25주년이 됐지만, 1992년도에 여러 목숨이 희생됐고, 그 중에 모르는 숨겨진 영웅들이 많거든요. 그런 분들을 찾아서 100 unsung heros라는 주제를 가지고 할 예정이구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KCCD가 424 노스 웨스턴 에비뉴에 있는 오리엔탈 미션 처치에서 기념식을 개최하며, 이 외에도 UCLA, UC 리버사이드와 어바인 등에서도 토론과 포럼이 진행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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