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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일 메이 데이, 국제노동절을 맞아 민족학교 등 이민자 권익단체와 종교, 노동 단체들은 이민자 가정과 노동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행진을 펼칩니다.

주최 측인 LA 메이데이 연합은 이 날 10만여명이 참석해 반 이민 정책에 대응하는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이날 하루 업소 문을 닫고 행진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행진은 오전 11시 맥아더 팍에서 시작해 정오부터 윌셔길을 따라 다운타운 쪽을 향해 이동하며, LA시청 앞에서 마무리 됩니다.

관련 정보는 위 리지스트 닷 엘에이 (weresist.l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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