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대선 전 발표된 마지막 여론 조사에서 문재인 후보가 확고한 1위를 지켰습니다. 홍준표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안철수 후보를 제치면서 실버 크로스가 현실화 됐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각 당 대선 후보들이 일제히 봉축 법요식에 참석해 불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사전 투표 독려에 나섰습니다. 문 후보는 경남, 안 후보는 호남을 방문해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영남을 찾아 보수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유승민 후보는 대선 완주를 다시 한번 역설했고 심상정 후보는 강원 지역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케빈 드 리온 상원 의원 보좌관인 밴 박씨가 한인 그리고 차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주 하원 38지구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엘에이 시 인구가 4백만 명을 넘었습니다. 인구가 증가와 함께 다세대 주택도 늘면서 엘에이 시에선 지난 해 만 6천 여 채의 다세대 유닛이 새롭게 생겨났습니다.

 

엘에이 시 소방 대원 3명의 오버 타임 비용 합산이 백만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국은 인력 부족이 오버 타임 비용 증가의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정은과 대화 할 수 잇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북한에 대한 강경입장으로 어조를 바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의 승객 강제 퇴거 사태가 하원 청문회로 이어졌습니다. 주요 항공사 최고 경영진들이 모두 참석을 했는데 이들에 대한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연방 준비 제도가 오늘 기준 금리 인상 여부를 발표합니다. 경제 호조가 이어지고는 있지만 지난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한 만큼 이번 달에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가주 지역 아침에 안개 조금 끼겠지만 낮부터는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2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