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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사전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투표 첫 날 약 5백만 명이 투표를 마치며 11.7%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선거 막판 변수로는 연령대별 투표율과 일부 후보의 사퇴 가능성 그리고 북한의 도발 등이 제기됐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문화 예술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120시간 뚜벅이 유세로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당원권이 정지됐던 친박계를 용서하며 보수의 대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유승민 후보는 청년층에 지지를 호소했고 심상정 후보는 한미 동맹의 민주적 재설정을 강조했습니다.

 

시민권자가  한국에서 대마 사범으로 형사처벌을 받게 되면 한국 입국이 영구 금지됩니다. 인도적인 사유가 없는 한 입국 규제 해제가 어려운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연방 의회가 주정부 운영 은퇴 연금 프로그램을 무산시키는 법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이로써 캘리포니아 주가 저소득층 노동자를 위해 준비 중이던 은퇴 연금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오버 타임 수당 대신 유급 휴가를 줄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연방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업주들은 환영하고 있지만 종업원들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상원 통과 여부가 주목됩니다.

 

정부지출 예산안이 하원을 통과해 상원으로 넘어가면서 연방 정부 셧다운은 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연방 하원은 오늘 트럼프 케어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연방 준비제도가 기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에는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릴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대북 경고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국무부는 대북 추가 제재를 준비하고 있다며 중국을 겨냥해 3국 제재도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를 먼저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담은 청원서가 50만 명의 서명과 함께 의회에 접수됐습니다.

 

남가주 지역 아침 한 때 안개와 함께 구름 끼는 곳 있겠지만 시간 지나면서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으며 엘에이의 낮 최고 기온 80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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