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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로 궁지에 몰리고 있습니다. 코미 전 국장에게 수사 중단 요구를 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탄핵 여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에 나섭니다. 앞으로 중동 정책의 기초가 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방문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엔이 안보리 차원에서 북한 핵 미사일 개발에 대한 새로운 조치를 논의했습니다. 미국은 핵 미사일 개발을 완전히 중단해야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한인 타운에서 한 노상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성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여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엘에이와 인천 구간 항공편의 성수기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예년 같은 좌석난은 없을 전망입니다.

 

한인 가정 상담소가 주 정부로부터 위탁 가정 에이전시 승인을 받았습니다.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아시안 위탁 아동과 가정을 전문으로 하는 에이전시가 됐습니다.

 

어제 치러진 엘에이 시 결선 투표에서 길 세디요 의원이 70%의 지지를 얻으며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주민 발의안 C도 57%의 지지로 통과됐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공정거래 위원장에 김상조 교수를 내정했습니다. 국가 보훈처장에는 최초의 여성 헬기 조종사인 피우진 전 중령이 임명됐습니다.

 

문제인 대통령이 법무부와 검찰 간부간 술자리 금일봉 사건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검찰 개혁의 도화선이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문희상 일본 특사가 일본 외무상을 만나 한국민 다수가 위안부 합의를 수용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홍석현 미국 특사는 오늘 워싱턴에 도착해 의회 인사들에게 한미 동맹 강화 의지를 설명하고 한미 정상회담을 위한 조율도 벌일 예정입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9명 가운데 처음으로 한 명의 신원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남가주 지역 구름 낀 날씨 보이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0에서 20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69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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