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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이민 3순위와 가족 이민 2A의 영주권 우선 일자가 후퇴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이민 3순위의 우선 일자는 2011년 4월 1일로 지난 달 보다 1년 6개월 후퇴했습니다.

가족 이민 1순위인 시민권자의 미혼 자녀의 6월 우선 일자는 2007년 3월 22일로 5월 보다 2주 진전에 그쳤고,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 자녀인 2B는 2달 진전한 2007년 4월 1일을 기록했습니다.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인 3순위는 한 달 빨라진 2003년 10월 1일, 시민권자 형제 자매인 4순위의 우선 일자는 2001년 12월 15일로 일주일 진전에 그쳤습니다.

한편,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인 2A의 6월 영주권 우선 일자는 2012년 5월 1일로 5월보다 16개월 후퇴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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