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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금)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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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 다카 갱신 신청이 마감됐습니다. 전체 대상자 가운데 23%만이 갱신을 신청하고 나머지 3만6천여명이 갱신 신청을 하지 않아 시한 만료로 추방대상에 오르게 됐습니다.
▷ 다카 프로그램이 시작될 때 개인 신상 정보를 모두 기재했기 때문에 신상이 노출된 다카 수혜자들은 두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드리머 보호 법안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백악관과 의회측의 이견이 큽니다.

▶ 불법체류자 적발을 위해 연방 이민 세관국 요원들이 직장을 불시에 급습하는 것이 금지됩니다. 관련 법안에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서명했습니다.
▷ 로즈볼에서 세계적인 그룹 콜드 플레이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파사데나 경찰은 보안을 한층 강화한 가운데 관람객들은 5시 이전까지 도착해 보안검색을 통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 스티븐 패덕의 동거녀 마리루 댄리가 최근 몇 달간 패덕의 정신건강을 우려해 왔다는 진술을 했습니다.
▷ 총기규제와 관련해 미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 오렌지카운티에서는 1만 여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대규모 건쇼가 펼쳐집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군 수뇌부와 회동은 한 뒤 폭풍전야 라는 말을 해 해석에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북한 문제인지, 이란 문제인지, IS 문제인지 추측이 분분합니다.
▷ 열대성 폭풍 네이트가 이번 주말 멕시코 만을 강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니카라 등 중미에서는 22명의 사망자와 수많은 이재민과 피해를 발생시켰습니다. 뉴올리언스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 북한의 자금줄이 되고 있는 43개의 기업이 제재 대상에 오르지 않았다는 유엔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방 의회가 추가 제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북한이 개성공단을 자체 가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일부는 한국 재산권 침해라며 반발했지만 북한은 더 힘차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올해 노벨 평화상은 전세계 핵무기 폐기를 도모하는 비정부기구 연합체 핵무기폐기국제운동 ICAN에 돌아갔습니다.
▷ 미국제무역위원회가 한국산 세탁기와 관련해 자국 기업이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판정한 것과 관련해 삼성과 LG 측이 실망스럽다며 적극 대응을 밝혔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5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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