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  다카 폐지가 전 미국은 물론 멕시코와 한국 등 미국 이민자가 많은 외국에까지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다카 대상자  80여만명 중 13%가 LA에 거주하는 있고, 절반이상이 19세이하 청소년으로 조사됐습니다.
▷ 다카 폐지 조치로 어제부터 다카 신규 신청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일부 유자격 다카 수혜자들은 다음달 5일까지 갱신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둘러야 합니다.

 

▶ 뉴욕 등 15개 주가 다카 폐지 철회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정부를 믿고 제출한 정보로 불이익을 받는 건 불합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동참하지 않았지만 법적 대응을 준비중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 폐지를 재검토할 뜻이 없다고 공언했습니다. 그는 대신,  의회에 미국인 일자리와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이민개혁을 추진할 때라고 촉구했습니다.
—PAUSE—

 

▶ 오늘 새벽 한인타운에서 보행자를 친 후 달아나던 뺑소니 운전자가 적색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리다가 트럭을 들이받고 숨졌습니다. 차 안에서 맥주 캔등이 발견됐습니다.
▷ 어바인에 있는 한인 교회 화장실에서 여자 아이를 몰래 촬영하던 20대 한인 남성이 120일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가 카리브 해 일대를 강타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어마 경계령을 직접 발동하고,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제도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 북한에 대해 원유 수출을 차단하고 김정은의 자산을 동결하는 유엔 안보리 제제안 초안이 마련됐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통화에서 북한에 대한 군사 행동은 첫 번째 선택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 백악관이 한미 FTA 폐기를 당분간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고 미국의 무역전문지가 보도했습니다. 북 핵실험 이후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 연방하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요청한 79억 달러의 하비 피해 복구 지원금을 가결했습니다. 법안은 상원으로 송부됐고 상원에서도 곧 통과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오늘 경북 성주기지에 사드 발사대 4기와 공사 장비·자재 등의 반입이 완료됨에 따라 사드 작전운용을 위한 후속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 중국은 주한 미군의 사드 추가 배치와 관련해 배치를 중단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한중 관계는 지금보다 더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부채 한도 상향 기한 3개월 연장 소식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4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