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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미변호사협회, 카바(KABA) 이사 임명과 장학금 수여 연례 만찬이 내일(오늘, 목) 저녁 6시 다운타운의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는  비비안 김 회장과 브라이언 강 차기회장 등 카바 회원들과 이기철 총영사 등이 참석하며,  쿠바의 한인 이민사 다큐멘터리인 ‘헤르니모’를 감독한 뉴욕 무역관의 전후석 변호사가 주제 연설을 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페퍼다인 법대의 유리 정, 제인 서씨와 사우스웨스턴 법대 원유림, 로욜라 법대의 린넷 윤씨 등에게 장학금도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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