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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주말 LAX인근 센츄리 블러버드 일부가 브릿지 철거작업으로 인해 57시간 가량 폐쇄됩니다.

메트로 관계자는 오늘(어제) 센츄리와 에비에이션 블러버드의 사용되지 않는 브릿지 철거 작업이 7월 25일 밤 9시부터 28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센츄리, 에비에이션 교차로는 매일 9만2천8백여명의 운전자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심한 교통 정체가 예상됩니다.

이번 작업은 2019년 오픈 예정인 한인타운 크렌쇼와 LAX를 연결하는 8.5마일 길이의 경전철 설치를 위한 것으로,  LAX로 향하는 운전자들은 라 씨에네가 블러버드 북쪽, 맨체스터 에비뉴 서쪽, 에어포트 블러버드 남쪽으로 우회해야 합니다. LAX에서 출발하는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로 우회해야 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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