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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차량 등록국, DMV가 지난 7월 주 전역에서 실시한 장애인 주차 카드 위반 단속에서 170명이 적발됐습니다.

남가주에서는 밴 나이스 시빅 센터에서 7건, 패서디나, 듀알테 지역에서 10건, 호손, 잉글우드에서 12건, 패서디나 로즈 보울에서 31건, LA에서 6건, 웨스트 코비나에서 2건이 각각 적발됐습니다.

DMV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주 전역에서 73번의 단속을 벌인 결과 총 917건의 장애인 주차 카드 위반 티켓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주차카드 위반차량 정보와 주차 지역, 날짜 등을 DMV 홈페이지나 로컬 DMV 사무실에 신고해 줄 것도 당부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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