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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시가 다가구 주택 등의 쓰레기 수거업체를 144개에서 단 7개로 줄이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수거료는 배로 뛰고, 제 때 쓰레기 차도 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독과점의 폐해로 여겨집니다.

▷최근 집값이 크게 오르자 집을 늘려 가려는 주택 소유주들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사를 가느니, 살고 있는 집을 고쳐 살겠다는 것인데, 이러다 보니 매물이 없다고 부동산시장은 아우성입니다.

 

▶ 한국 정부가 소득세법상 재외동포의 한국내 거주자 판정기준을 대폭 완화합니다.  지금은 2년 중 6개월을 한국에 살면 과세 대상이지만,  앞으로는 1년 중 6개월 이상을 사는 사람만 과세 대상이 됩니다. 재외 동포의 한국투자를 이끌기 위해섭니다.

▷ 210번 프리웨이 일부 지역이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대대적인  보수와 재포장공사로 통행이 제한됩니다.

 

****한인 2세들의 연방 하원의원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뉴저지 주 제3지구에서 올해 34세의 앤디 김씨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국제관계학 박사인 김 후보는 중동문제 전문가로서  오바마 행정부 당시 국가안전보장회의 이라크 및 IS 담당 보좌관과,  나토 사령관 전략 참모등을 지냈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일리노이 주가 8월4일 오바마 전 대통령의 생일을 기념일로 정했습니다. 유급 공휴일 지정이 어렵자, 무급 공휴일로 바꿔, 기관과 업체의 자유재량으로 이날을 기념토록 했습니다.

 

▶ 미 국방부가 북한의 미사일 성능 고도화에 맞서 한국군의 미사일 탄두 중량제한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아세안지역 안보포럼, ARF 의장 성명에 북한의 도발을 강하게 비판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대표단은 미국의 적대시 정책 청산 없이는 핵미사일 개발을 포기할 수 없다고 천명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 겨우 반년이 좀 지났는데 벌써 차기 대권을 노리는 ‘잠룡’들의 움직인다는 보도가 나와 백악관이 시끄럽습니다. 특히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이례적으로 성명을 통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지하철 개선을 위해 초 고소득층 증세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재벌 총수로는 김우중 회장 이후 최고형을 구형한 것으로, 25일 선고공판의 결과에 따라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도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 휴가를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미 일 정상들과 잇따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 핵 미사일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이번 주 소매업체들의 실적 발표 기대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5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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