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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애나의 한  70대 노인이 어제(화요일) 밤 약 40여마리의 고양이에 둘러싸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400 블락 사우스 로즈우드 애비뉴의 가정집 현관에서 발견된 이 여성은 정년 퇴직한 교사로, 당시 잡초와 나무, 쓰레기 등으로 어질러진 집에서 수십마리의 고양이, 두 마리의 개와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자연사로 추정하고 동물들은 구조 후, 카운티 동물보호국에 보낼 예정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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