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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우즈에 거주하는 70살난 한인 침구사가 여성 환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오늘 (어제) 체포됐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은 헨리 데이빗 리씨를 9건의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이씨에게는 2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돼 오렌지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파운틴 밸리의 8878 워너 애브뉴에 있는  리스 (lee’s) 아큐펑쳐에서 지난 2014년부터 2016년 사이, 여자 환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파운틴 밸리 경찰은 추가 피해자들이 있으면  전화 714-593-4480 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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