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 멕시코 남부 해상에서 100여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인 진도 8.1의 강진이 발생해 지금 현재 사망자만 58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 멕시코 강진의 피해자는 더 많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지만 이번 지진에 앞서 멕시코에서는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이 작동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 때 주춤하던 캘리포니아의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허리케인 어마 상륙이 임박한 플로리다에  66만 여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허리케인 강도 4로 주춤했던 어마는 다시 최상위 등급인 5로 진화했습니다.
▷ 미 해군이 플로리다 인근 해역에 항공모함 전단을 투입했습니다. 허리케인 어마에 대비해 해상 대민작전, 해상 안전 유지, 원정 물자 보급 등에 활용됩니다.

▶ 허리케인 어마의 영향으로  LA 국제공항의 플로리다 출도착  항공편이 잇달아 취소되고 있습니다.
▷ 텍사스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와 마이애미로 북상중인 허리케인 어마의 영향으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스케줄 등의 재검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PAUSE—
▶ UC가 트럼프 행정부의 다카 폐지는 헌법 위반이라며 무효화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UC 재학생 중 4천여명이 서류미비자이며 이들 중 상당수가 다카 수혜자로 알려졌습니다.
▷ 타운을 포함해 남가주 곳곳에서 이번 주말 음주운전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내일 저녁 한인타운 8가와 웨스턴에는 음주운전 체크 포인트가 설치됩니다.

 

▶ 텍사스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의 영향으로 전국의 개스비가 오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남가주의 개스비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 다카 폐지로 추방 위기에 몰린 청소년들이 당초 알려진 80여만 명 보다 적은 69만명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카 수혜자들이 영주권을 획득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 어제 지하 전기 폭발 사고가 발생한 LA 하이드 팍 지역에 평균 이상의 메탄 개스나 천연개스가 감지돼 조사가 진행중입니다.
▷ 미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들이 한국 입국시 한국 여권을 사용하면 처벌을 받는다는 보도 후,  복수 국적자의 한국 입국시 여권사용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복수국적자들은 반대로, 한국 입국시 반드시 한국 여권을 사용해야 합니다.
—PAUSE—
▶ 문재인 대통령이 사드 임시 배치에 대해 현 안보 위기 상황에서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라며 국민의 양해를 구했습니다.
▷ 북한 정권 수립일인 구구절을 맞아 북한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한미일 3국은 사실상 비상 대기상태에 들어갔습니다.

 

▶ 오늘 뉴욕 증시는 허리케인 어마의 영향을 주목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1도로 예상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