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가 활성화를 위한 디자인 워크숍이 내일(오늘)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3가와 웨스턴에 있는 우체국에서 열립니다.

3가와 멜로즈 사이 웨스턴 애비뉴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웰컴 투 웨스턴’ 프로젝트는 LA시 그레잇 스트릿 부서와 4지구, 10지구 시의원실, KYCC, LA마스(LA-MAS) 등이 함께 실시합니다.

지난 해에는 이 구역 건물 외벽을 벽화로 꾸미는 프로젝트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지난달 오픈 하우스를 통해 웨스턴 길 재단장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던 4지구 시의원실은  내일(오늘) 디자인 워크샵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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