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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베이커리 전문 체인, 85°C 베이커리가 오늘(어제) 타운에 오픈했습니다.

약 2주 간의 소프트 오프닝을 가진 85°C 베이커리가  오늘(어제) 그랜드 오픈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글로리아 고든 HR 디렉텁니다.

<85°C 고객의 마켓 리서치에 따르면, 한인들이 아주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인들이 밀집한 중심지인 한인타운에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천여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85°C 는 미국 내 캘리포니아, 워싱턴, 텍사스 등 3개 주에서 30개 매장이 영업 중이며, 앞으로도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윌셔와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85°C 는 오늘 하루 동안 시그니쳐 메뉴인 시 솔트 커피를 10센트에 판매하며 오늘은 자정까지 운영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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