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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희귀병을 앓고 있는 두살배기 김종원 군을 살리기 위한 기적의 콘서트가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리틀도쿄의 아라타니 극장에서 열립니다.

골수이식 환자를 돕기 위한 기적 콘서트는 이번이 6회째로 시각장애인 재즈 보컬리스트인 이동우 씨와 빅마마 리더 신연아 씨가 출연합니다.

이동우 씹니다.

<컷>

김종원 군은 단순 감기도 치명적일 수 있는 희귀유전병 악성 육아종병을 앓고 있으며, 90퍼센트 이상 일치하는 골수 이식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유스타 미디어가 기획한 이 기적콘서트의 티켓은 ktownticket.com이나 전화 213-435-6622번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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