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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비상… “LA시 간이 화장실 확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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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등의 노숙자들 사이에 A형 간염이 확산되면서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LA시에서도 도로에 더 많은 간이 화장실을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마이크 보닌 LA시 의원은 공중 화장실 부족 문제 때문에 배설물이나 성적 접촉으로 전염되는 A형 간염이 확산되고 있다며,  LA시가 간이 화장실 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닌 시 의원은 관련 안건을 10월 안에 발의할 예정입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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