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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 아시안부동산협회, 아레아(AREAA)가, 오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한국과 미국 부동산 투자 설명회를 가집니다.

2003년 설립 후 미 전역과 캐나다에 33개 지부를 보유한 아레아는, 오는 9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MOU를 공식 체결하고, 공동으로 한미부동산투자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피터 최 한국투자방문단 공동 의장입니다.
< 인터뷰>

한국 방문단은 에스크로, 국제변호사, 은행 및 투자기관 임원 등 아레아 협회 회원 3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투자 설명회 외에도, 한국 토지 신탁, 강남구청 등 여러 협회,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을 직접 만나, 양 국간의 정보를 교환하게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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