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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십만 파운드 그라운드 비프 리콜
입력일자 : 2009-11-02 (월)
이콜라이 박테리아에 오염된 그라운드 비프를 섭취하고 두명이 숨지면서 , 감염위험이 제기된 5십만 파운드의 그라운드 비프가 리콜조치됐습니다,
뉴욕에 본부는 둔 페어 뱅크 팜스는 지난 주말, 성명을 통해, 지난 9월 14일부터 16일 사이 제조된 54만5천699 파운드의 그라운드 비프를 이콜라이 박테리아 위험으로, 자체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된 그라운드 비프가 유통된 지역은 뉴욕과 뉴햄프셔등을 포함해 8개주인데, 이들 지역에서 그로서리 체인을 통해 타주로도 유통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레이더 조와, 쇼, 프라이스 차퍼, 자이언트 푸드, 포드 브라더스 등의 그로서리 체인을 통해 유통됐습니다,
뉴욕과 뉴햄프셔에서 두명이 이콜라이균에 오염된 그라운드 비프를 섭취하고 사망한것으로 알려져, 질병통제 센터가 수사중입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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