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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번 유료도로 확장공사로 혼잡
입력일자 : 2009-11-02 (월)
241번 프리웨이 유료도로 확장공사로 인해
출퇴근 시간 이 일대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캘리포니아 교통국(Caltrans)은 오늘(2일)
애너하임 인근 윈디 리지 톨 플라자에서 착공식을 갖고
241번 남쪽과 북쪽 양방향에 이르는
유료도로 신설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윈디 리지 톨 플라자는 하루에
5만 여 명의 운전자가 이용하는 등
교통정체가 심각했었습니다.

특히 241번 북쪽방향 끝 지점과
91번 남쪽방향도 상습 정체구간으로
그동안 추가 도로 개설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아울러 교통국은 화요일인 내일(3일)
241번 유료도로와 71번 도로를 잇는
91번 프리웨이 동쪽방향에 대해서도
유료도로 개설을 시작합니다.
정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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