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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민원실에 번호표 시스템 추진
입력일자 : 2009-11-03 (화)
엘에이 총영사관이 민원 업무를 위해 영사관을 찾는 한인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고 편리하게 업무를 볼수 있도록
민원실에 번호표 시스템 도입을 추진중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엘에이 총영사관이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민원실에 번호표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추진중입니다.

민원인들이 한꺼번에 몰릴때 창구앞에 오래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창구에 번호 전광판을 설치해, 번호표를 받은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서 순서를 기다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영사관측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전후로 , 민원인들이 한꺼번에 몰리고 있어, 번호표를 설치하면, 민원인들이 한층 편리하게 대기할 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총영사관에서 번호표 설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이뤄져 , 최종 검토중이며, 구체적인 설치방법과 에 대한 효율적 시행에 대한 리서치작업이 남아있는 상탭니다

동남아 지역의 영사관의 경우, 민원업무 창구가 단일화되, 하나의 번호판만으로 시행이 가능하지만,
엘에이 총영사관은 민원 창구가 세분화되 있어, 복수로 번호판을 설치해야 할 상황입니다,

총10개의 민원 창구가 여권발급과 비자, 병역문제, 호적과 국적, 재외국민 등록과 영사확인등 7개 내역의 업무로
구분되어 있어, 업무 내역에 따라 번호판을 따로 설치해야 합니다

7개의 번호판을 모두 설치하는 방법이나 업무량이 가장 많아 민원이 몰리는 여권과 영사확인 창구에만 우선적으로 번호판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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