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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사업주 3분의 1, 내년에 감원계획있다
입력일자 : 2009-11-03 (화)
엘에이 카운티 지역 사업주 가운데 33퍼센트가 2010년에 감원계획이 있다고 밝혀, 어두운 고용 전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엘에이 카운티 사업자 연맹이 지난 9월15일부터 10월6일까지동안, 455새 카운티 비즈니스를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괍니다.
사업자 연맹이 지난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감원계획이 있다고 밝힌 사업주들은 14퍼센트였었는데, 올해에는 33퍼센트로 두배이상 늘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지역은 현재 기록적으로 높은 실업율을 보이고 있는데, 감원을 계획하는 사업주들이 더 늘어, 고용시장 회복이 요원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를 실시한 엘에이 카운티 비즈니스 연맹의 대표인 데이빗 플레밍씨는 경기 침체를 끝났지만, 침체에 따른 고통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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