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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위험, 미성년자 병원방문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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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09-11-04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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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위험으로, 미성년자 병원방문을 전면 금지하는 병원이 늘고 있습니다.
일부 병원들은 미성년자 방문을 허용하되, 방문객수를 제한하는등 병원마다 신종플루로 인한 방문객 지침이 차이가 있습니다.
사우스 베이 지역 병원 대부분이 신종 플루 위험으로 인해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들의 병원 방문을 금지했습니다
토렌스 메모리얼 메디칼 센터와, 가디나와 메모리얼 하스피탈, , 사우스 베이 메디칼센터, 토렌스와 산페드로의 프로비던스 리틀 컴패니 메디칼 센터등이 미성년자 방문금지 지침을 이미 적용하고 있거나 이달초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하버시티의 카이져 퍼마넨터 사우스 베이 메디칼 센터는 14살 미만이 어린이들의 방문을 금지했습니다
어린이에서부터 미성년까지 젊은층의 병원 방문이 금지되는 것은, 나이가 어릴수록 면역력이 약해 신종플루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병원측은,환자와 의료진을 보호해야 하는 입장에서, 신종플루 감염 위험에 많이 노출되있는 어린이와 젊은층들의 방문을 제한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결론지엇다고 밝혓습니다,
학교와 병원등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간에서 신종 플루 감염 위험이 높은데, 병원처럼 아픈 환자들이 모여있는곳은 감염 위험이 더 높습니다
방문객 규제는, 플루 시즌이 끝나는 3월까지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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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1. 사우스베이 지역
대부분 병원 18세 미만 방문 통제
2. 사우스베이 메디칼 센터는 14세 미만
3. 해당 병원 측
"환자, 의료진 보호위해 출입 제한"
4. 내년 3월까지 방문객 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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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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