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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베버리 힐즈, 고양이 발톱제거 불법화
입력일자 : 2009-11-06 (금)
LA와 베버리 힐즈 지역에서
애완용 고양이의 발톱 제거수술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LA 시의회는 오늘(6일) 폴 고테즈 시의원이 제안한
고양이 발톱제거 금지안을 승인했으며,
이를 어길 경우 경범죄로 처벌하는 방안도
고려중입니다.

고양이 발톱제거 금지안은 시의회의
최종 투표와 비아라이고사 시장의 서명만
남은 상태입니다.

베벌리 힐즈 시의회도 어제(5일)
이 같은 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으며,
오는 17일 최종투표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정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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