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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타운 연쇄 아동 성추행 용의자 추적
입력일자 : 2009-11-06 (금)
한인 타운에서, 9살과 10살난 여자 어린이들을 성추행 하려던 히스패닉 남성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수배했습니다,
용의자는, 지난 수요일 아침 , 베벌리 블루바드와 커먼웰스 애브뉴 인근에서, 등교하던 열살난 여자 어린이에게 접근한 후 100 블락 사우스 커먼웰스 애브뉴의 아파트 옥상으로 유인해 성추행 하려 한 혐의입니다,
이 어린이가 반항하자 용의자는 현장에서 달아났습니다.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또 지난 7월 10일, 3가와 후버에서 10살난 여자 어린이에게 접근해, 인근 아파트 옥상으로 유인한 다음, 성추행 하려다, 주위 인기척에 놀라 달아났습니다

용의자는 지난해 2월과 4월에도 한인 타운 제임스 블루바드와 후버, 6가와 사우스 벌링턴 애브뉴에서 각각 8살과 9살난 여자 어린이를 성추행하려다 실패하고 도주했습니다,

용의자는 25살에서 45살 사이의 히스패닉 남성으로, 5피트 6인치의 키에 150에서 17파운드의 몸무게를 지녔습니다,
아파트 감시 카메라에 용의자 모습이 포착됐으며, 용의자의 모습은 www.lapdtv.org 에 게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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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인타운서 여아 성추행 남성 공개수배
2. 동일범 추정 성추행, 올들어 수차례 발생
3. 용의자는 20~40대 중반 히스패닉 남성
4. 용의자 인상착의
www.lapdtv.org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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