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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벡 신임국장, 23일 한인타운 방문
입력일자 : 2009-11-19 (목)
찰리 벡 LAPD 신임국장이 한인타운을 방문합니다.

LA 한인회와 상공회의소, WKNC 주민의회,
코리아타운 경찰후원회(KPBA)와 올림픽경찰서 후원회(OBAF),
총영사관 등 6개 한인 기관단체는 오는 23일
찰리 벡 신임국장을 초청해 환영 리셉션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신임경찰 국장의 한인 커뮤니티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인사회 인사들은 한인타운의 치안 강화 등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찰리 벡 신임국장은 32년간 경찰직에 몸담아 온
베테랑으로 지난 17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인준을 통과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정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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