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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은행, 한국 자본 유입 빨라 지나
입력일자 : 2009-11-19 (목)
한미 은행이 연방 증권 거래 위원회 SEC에 S-3폼을 접수했습니다.

self registration statement 인 S-3폼의 효력이 발생되면 한미 은행은 총 2억 달러의 해당하는 자본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됩니다.

보통주나 우선주, 채권, 신주 인수권 해외 증권 발행 등을 통해 일시 또는 분할로 자본금을 조달받게 됩니다.

발행 조건이나 가격 그리고 자금 용도는 매 증권 발행히 마다 따로 공시될 예정입니다.

Self registration statement는 SEC의 승인 절차를 거친 뒤 효력이 발생되는데, 승인 절차가 끝나고 나면 한국 리딩 투자 증권의 한미 은행인수를 위한 사모 펀드가 유입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한미 은행은 은행 감독국으로 부터 2010년 7월 31일 까지 최소 1억 달러의 자본을 증자하라는 명령을 받은 바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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