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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영업 실적 흑자로 전환한다: 나라 은행 앨빈 강 행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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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2-0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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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강 나라 은행장이 지난 주말 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장기 계획도 세웠지만, 일단은 올 1분기 영업 실적을 흑자로 전환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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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어려운 시기를 팀 워크로 잘 넘겨 왔다고 강조한 앨빈 강 나라 은행 신임 행장.
2010년 1분기의 목표는 다름 아닌 영업 수익을 올리는 것입니다.
예금고의 증가와 높은 이자의 예금 상품들이 만기 되는 만큼, 순 이자 마진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은행의 성장을 위해선 전문 인력의 양성이 중요합니다.
외부에서 이들이 데려오기 보단 내부 인력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을 각 분야의 전문가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역할임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2010년 시작과 함께 한인 은행권에는 은행간의 인수 합병이 큰 화잿거리로 떠 올랐었습니다.
은행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선 인수 합병이 불가피 하지만, 이는 장기적 계획하에 진행되야 하는 부분이라며 일단은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며 안정적 성장 전략을 추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하지만, 인수 합병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를 받아들인 준비는 돼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나라은행이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을 해 온 만큼,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한인 사회 경제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단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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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업 수익 올리기: 올 1분기 목표
2. 앨빈 강 행장/나라은행(인터뷰): 자산 건전성 등을 통해 순 이자 마진 증가를 가져오는 것에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3.직원 교육 통한 전문가 양성
4.(인터뷰): 직원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그들이 전문가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5.인수 합병 보다는 안정적 성장 전략 추구
6.능력있는 간부급과 직원들이 있고 내부 구조도 탄탄한 만큼,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수 합병에 뛰어들 준비는 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7. 영상: 유지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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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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