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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건 재외동포 재단 이사장 "동포청" 급진전된 아이디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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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2-0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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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건 재외동포 재단 이사장이 재외동포청 설립안과 관련해 , 한국 정치권내에서 독립된 부처로 만들자는 의견등 급진전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고 있다고 밝혀 주목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재외동포청 설립안의 법안 심의가 한국에서 곧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5일 라디오 서울과 케이티엔 티비를 방문한 권영건 재외동포 재단 이사장이 동포청을 하나의 부처로 독립시키자는 급진전된 아이디어등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밝혀 주목됩니다,
지난해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이 발의한 재외동포청 설립안에 따르면, 동포청을 외교부 산하 외청으로 두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포청이 외교부 산하에 소속될경우, 외교부가 정책 결정권을 지니게되 , 동포청이 기존의 재외동포 재단과 파워면에서 큰 차이를 가질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 왔습니다,
따라서 일부에서는 동포청을 대통령 직속 혹은 국무총리실 산하로 둬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권영건 이사장은 , 동포청이 대통령 직속 기구로 두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인데다,
설사 국무 총리실 산하에 둔다 해도, 업무성격상, 효율적이지 못하다라고 밝혔습니다
(컷) <인터뷰> 권영건 재외동포 재단 이사장
( 국무총리산하에 두면 업무수행시 공관의 도움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외교부와 협조해야되 외교부와
떼어놓고 일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한국 정치권 일부에서는 700만 동포를 아우르고, 한국의 국력과 직결시키기 위해서는 재외동포청을
기존 부처에 편입시키지 말고, 독립된 하나의 부처로 만들자는 의견도 새롭게 제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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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인터뷰> (재외 동포부 혹은 재외 교민부로 독립시키면 더 큰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수 있지 않느냐는 이론입니다 )
권이사장은 동포청 설립에 대해 여야 원칙적인 면에서 찬성하고 있지만, 연구나 지식이 부족한 상황이라, 동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당부분 보완해야할 과제가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재외동포 재단에서는 700만 재외동포를 하나로 연계할수 있는 재외동포 통합 네트웍과 관리 시스템 구축을 추진중입니다, 165억원을 들여 2012년까지 글로벌 코리안 네트웍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재외 동포 관련 네트웍을 코리안 넷과 연계해 통합 관리하고, 분야별 지역별 주요 재외동포 인물정보를 수집 데이타 베이스화해 우수 인적 자원을 관리하고 활용을 도모한다는 것입니다.
권영건 이사장은 5일, 한인회장단과 상공회의소 관계자등과 만남을 통해 동포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7일 귀국합니다,
cg:1. 권영건 재외동포 재단 이사장
회사 방문
2. 급진전된 동포청 아이디어 나온다
3. 외교부 산하로 두느냐
대통령직속, 국무총리실 산하 의견도
<인터뷰> 권영건 재외동포 재단 이사장
4.재외동포청 독립된 부처로 만들자
새롭게 제시되 관심
5. 글로벌 코리안 네트웍 구축
6. 네트웍 통합 관리
재외 우수인적 자원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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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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