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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관광/미국 태권도 연합 MOU
입력일자 : 2010-02-08 (월)
미국 태권도 연합이 오는 6월 한국 방문 행사를 앞두고 삼호관광과 MOU를 채결했습니다.

전국 32개주 약 3천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태권도 연합 이승형 회장은 태권도를 수련하는 학생들에게 태권 정신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수련생과 부모들이 6월 30일 한국으로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태권도 연합과 MOU를 채결한 삼호 관광은 9박 10일 동안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와 전통 문화를 외국 학생들에게 널리 알리것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한국 방문엔 약 600 명의 태권도 수련생과 가족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올 해 태권도와 관련해 한국을 찾는 방문객은 천 5백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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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태권도 협회/삼호관광 MOU
2. 6월 30일 부터 9박 10일 일정. 전통 문화 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
3. 올 한해 태권도 관련 방문객 천 5백명 넘을 듯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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